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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férences


Handout 1, 150x257mm, 2page Handout 2, 130x280mm, 2page
Bucheon Art Bunker B39 6월 공연 홍보물


    알렉시스 랑즈방 떼트로(Alexis Langevin-Tétrault)는 작곡가이자 일렉트로닉 뮤직 아티스트로 전자음악과 일렉트로쿠스틱 (Electrocustic) 음악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알렉시스의 작품들은 오디오비주얼 디바이스의 디자인, 신체를 활용한 퍼포먼스, 디지털오디오 기술의 심층적 활용, 사운드 음색에 대한 탐구 그리고 개념적이며 사회적인 성찰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단순한 기술 사용자를 뛰어넘어 독특하면서도 틀에 박히지 않은 음악적 담론을 발전시키기 위해 창의적인 방식으로 테크놀로지를 활용하고, 창작활동을 통해 세상에 대한 매혹적이면서도 적극적인 비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PurForm, Enigma
퓌흐폼의 에미그마



퓌흐폼(PurForm)은 전자 음악 작곡가인 ‘알랭 티보(Alain Thibault)‘와 비주얼 아티스트인 ‘이안 브헬루(Yan Breuleux)’로 구성된 아티스트 듀오입니다. 퓌흐폼은 1998년 세계적 테크놀로지 축제인 ‘아르스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에서 컴퓨터 애니메이션 분야의 비디오-음악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세계 유수의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Myriam Bleau, Enternity Be Kind
미리암 블로의 영원한 친절
미리암 블로(Myriam Bleau)는 일상의 친숙한 사물을(오브제) 퍼포먼스에 활용하고 적용하는 것에 대해 탐구하고 그녀가 새롭게 고안한 악기들을 통해 퍼포먼스에 새로운 미학적 활기를 불어넣는 아티스트입니다.

디스크와 턴테이블 그리고 일상 오브제를 활용해 만들어 다른 차원의 소리를 연주하는 그녀의 악기들은 혼종적 미래주의(Hybrid futurism)를 연상시키곤 합니다. 첼로, 기타, 피아노뿐만 아니라 그녀가 제작한 다양한 악기 모두를 연주하는 미리암 블로는 그녀의 음악적 능력을 오디오비주얼 아트로 통합하며 사운드 인스톨레이션과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창작해 화면 밖에서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Handout,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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